Review Archive
잔잔한노을932026.07.24
감정의 크기보다 실제로 무엇이 정리되었는지, 어떤 판단 기준이 남았는지를 중심으로 남겨진 기록입니다.
제가 이런 후기를 쓸 줄은 상상도 못했네요. 5만원으로 이런 마음 다스리는 좋은 글과 충고와 지침을 주시다니... 읽어내려가면서 부터 이미 맘이 너무 편해졌습니다. 마지막 월별지침까지 꼼꼼하게 적어주셔서 모르는 분이지만 살짝 감동했어요. 2주동안 맘 끓이지 않고 미리 박도사님을 알았다면 훨씬 좋았을거 같은 아쉬움이 있네요. 정말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. 지금 연애의 고민해결은 물론. 제 자신을 더 돌아볼수 있는 힘을 주시네요. 밥이라도 한끼 사드리고 싶은 맘입니다 ~. 상황지켜보고 추가질문할께요. 정말 감사해요. 오늘은 푹 잘듯